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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함이란 복장, 몸가짐, 언어 및 행동에서 겸손하고 고상한 태도를 말한다. 단정한 사람은 지나치게 자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오히려 몸과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노력한다.”
(신앙에 충실함 2004년, 53쪽 참조)


“단정치 못한 옷차림으로는 짧은 반바지와 치마, 몸에 꼭 끼는 옷, 배를 노출시키는 윗옷, 기타 노출이 심한 복장 등이 있습니다. 청녀는 어깨를 가리는 옷을 입어야 하며 가슴이나 등이 깊이 파이거나 다른 방식으로 심히 노출된 옷을 피해야 합니다. 청남 또한 단정한 외모를 유지해야 합니다. 극단적인 형태의 의복이나 외모 또는 머리 모양을 피해야 합니다.”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01년, 14~16쪽)


“행위뿐 아니라 외모에서도, 실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이며, 예배를 드릴 때 온유하고 겸허한 태도로 임하고 있으며, 참으로 구주의 영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는 것을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제프리 알 홀런드, “청녀들에게”, 리아호나, 2005년 11월호,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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